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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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화순에서 국제 배드민턴 대회
    이용대 선수 등이 참가하는 빅터 코리아 그랑프리 골드 배드민턴 국제선수권대회가 내일부터 화순에서 열립니다. 오는 9일까지 6일간 화순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덴마크 등 26개 나라 2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데, 지난 2008년부터 남자복식에서 3연패를 차지한 이용대 선수가 고성현 선수와 한 팀을 이뤄 2년 만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의 상금은 1억 3천만원 규모로, 대회가 열리는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오늘(3일) 문을 엽니
    2012-12-03
  • 강진에 영재교육원 설립 추진
    강진에 영재교육원 설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 서남부권의 교육 수요에 따라 50억원을 들여 강진에 영재교육원을 설립해 지역 우수 인재들에 대한 교육에 나서기로 하고, 조만간 입지를 결정하는 등 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강진지역의 교육시설은 선진국 학교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며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2-12-03
  • 대선 D-16, 안철수* tv토론 주목
    대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왔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박빙의 혼: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가 승부의 분:수령을 될 전망입니다. 오늘(3일) 안철수 전 후보가 캠프 해단식에서 밝힐 것으로 보이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선거 지원 방식과 함께 내일 첫 tv 토론회의 결과가 20%대에 이르는 부동층 표심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어서,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에서 20%대의 득표율을 노리며 승기를 잡겠다는 박근혜 후보와, 텃밭에서
    2012-12-03
  • R)상수도 공동위탁 차질
    전남 서남부권 9개 시군의 상수도 관리를 민간에 위탁하는 통:합운영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결정해야 하지만 막대한 예:산 부담을 이유로 4개 시군은 사업에서 빠졌고 2개 군은 결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은 지난 2008년 상수도 관리를 수자원공사에 공동위탁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상수도 시설에 대한 소유와 요금의 결정, 징수는 시군이 그대로 맡고 수자원공사는 관리.운영권만 갖습니다. 상수도
    2012-12-03
  • R)거짓 정보 흘리며 도시가스 선계약
    도시가스 공:급이 곧 이뤄진다며 주민들을 속여 가스공사계:약을 체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담양과 영광,해남 등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도시가스 공사업체의 과:당경쟁으로 계약금을 떼인 주민도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담양읍에 사는 채 모씨. 이달 초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공사가 시작된다는 시공업체의 말만 믿고 집안 내 가스 공급 공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났는데도 지금껏 공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담양읍에서 상가를
    2012-12-03
  • R)소프트웨어 불법 사용 업체 무더기 단속
    경찰이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사용 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대부분 중소 업체로 소프트웨어 구입비용을 아끼려다 문을 닫을 위험에 놓였습니다.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광주 서구의 한 건설설계업체 사무실입니다이 업체는 지난달 29일 설계 제작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싱크-업체 관계자 / "필요한 프로그램 USB에 가져와서 꽂으면 내역이 다 뜨게끔..."업체 측은 프로그램을 모두 갖추려면 수 억원을 투자해야하는데 중소업체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싱크-업체 관계자 / "
    2012-12-03
  • 12/3 주요뉴스
    1.(내일 아침 (한겨울 날씨)비가 그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내일 아침은눈발이 흩날리는등 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광주FC 지원 부실...경기력 저하)광주FC에 대한 구단의 지원이 엉망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숙소는 물론 식사도 형편 없어 경기력 저하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3.(수업중 투신 중상...왜?) 광주의 한 고등학생이 수업 도중 3층 교실에서 뛰어내려 크게 다쳤습니다. 중학교에서부터 이어져 온 학교폭력과 왕따가 원인이었습니다.집중 취재했습니다4.2.(나로호
    2012-12-03
  • R)광주FC 강등 후폭풍 시끌
    광주FC의 2부리그 강등은 그만한 이유가 있음이 드러났습니다.소통의 부재, 선수들의 지원이 부실했다는 최만희감독의 사퇴기자회견 발언등이 그 이유인데요,2부리그로 추락한 광주FC의 후폭풍이 만만치가 않습니다.임소영 기자입니다.최만희 전 광주FC 감독은 사퇴회견에서 그동안 쌓였던 의혹들을 쏟아냈습니다.시즌초 불거졌던 선수들에 대한 부실한 용품 지원에 대해서도직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싱크-최만희 광주FC 전 감독3월 4일 시즌을 시작했는데 용품을 줘야 경기를 할 것 아닙니까. 4월초에야 우리 선수들이 그런 얘기를 해서 알았어요이와 관련한
    2012-12-03
  • 내일부터 본격 추위 시작
    오늘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될 것으로보입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후부터 내린 비와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시민들은 두꺼운 목도리와 외투를 꺼내 입었고직장인들은 서둘러 퇴근길에 올랐습니다. 이 시각 현재 목포와 여수, 무안, 신안 등 일부 해안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내륙에도 찬바람이 불어 채감 온도가 더욱 떨어진 상탭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의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2도를 비롯해 영하 4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2012-12-03
  • 광주지역 교수들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
    조선대 김주훈 교수 등 광주지역 교수 10여명의 교수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광주지역 교수들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고용 창출, 경제양극화 등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후보가 박근혜 후보라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광주.전남에서 3백여명의 교수들이박근혜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서명했다면서도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2012-12-03
  • R)나로호 내년에 발사
    추력제어기 이상으로 연기됐던 나로호 3차 발사가 결국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교과부가 한달이상 충분한 시간을 갖고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혀3차 재발사가 차기 정부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우주강국에 대한 기대가 또다시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교과부는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어 무리한 발사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달 이상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문제점을분석해 보완한다는 것입니다나로호는 지난달 29일 발사 16분 정도를 남기고 추력 방향제어기 신호이상으로 발사가 취소됐었습니다우리나라와 러시아 연구
    2012-12-03
  • 광주은행 대한민국 금융대상 수상
    광주은행이 대한민국 금융대상에서 은행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오늘 열린 시상식에서 지역의 한계를 벗어나 중소기업 지원과 사회공헌도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인 점이 높이 평가받아 대한민국 금융대상 은행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12-03
  • R집중2]11개 중학교 피해학생 백명넘어
    이 학생처럼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 학교폭력이 고등학교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많습니다.(C.G)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백명을 넘어선중학교가 광주에서만 무려 11곳에 달하는것으로 나타났는데요(dve)학교폭력이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정작 일선 학교에서의 예방교육은 최하위 수준이어서 문제가 심각합니다.이어서 백지훈 기자가 우리지역의 학교폭력 실태를 취재했습니다.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학교폭력 관련 학교 정보 공시를 보면 (c.g)올 상반기 광주에서는 천652명이, 전남은 천195명이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경기도와 서울, 대구 다음
    2012-12-03
  • R)990억 원 빼돌린 대학 설립자 구속
    천억 원 가까운 교비를 빼돌린 혐의로전문대학 설립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순천의 또다른 전문대학은 수억 원의 교비를 빼돌린 정황이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문대학의 잇따른 비리혐의를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양에 있는 한 전문대학입니다.검찰은 이 대학 설립자 73살 이 모씨를 거액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구속했습니다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자신이 설립한 전국 5개 대학에서 990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등록금 수입을 빼돌려 다른 대학을 세우는 방식으로문어발식 사학을 설립하고 거
    2012-12-03
  • R)집중1]고교생 수업 중 투신 충격
    광주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 3층에서 뛰어내려 하반신이 마비될 정도의 큰 부상을 입었는데요.CG 1 이 학생은 한창 수업이 진행되던 시간에 창 밖으로 뛰어내려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CG 2 알고보니 중학교 시절부터 각종 학교폭력에 시달려왔고 최근에도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DVE (학교 폭력 시달리다 "수업 중 투신")하지만 학교측은 학교 폭력을 감추는데만 급급해 사건 축소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먼저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고등학교 2학년 장 모 군이 학교 3층에서 뛰어내린 것은 지난 28일 오후 3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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