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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 세종문화상 수상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가 세종문화상 한국문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창조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82년 제정된 상으로 대통령 표창과 함께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됩니다. 조상열 대표는 상금 전액을 '대동전통문화대상'에 기부해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장인과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10-07
  • 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 시민협의체 구성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정상화를 위한 시민협의체가 꾸려졌습니다. 이병훈 의원과 아시아문화도시 시민연대, 아시아문화원 등 관련 정부기관과 시민단체 등은 특별법 개정을 앞두고 전당 활성화와 콘텐츠 개발 등에서 시민 참여를 위한 통로 역할을 담당할 시민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을 해체하는 특별법 개정에 반대해 온 문화원 노조는 시민협의체 구성에는 찬성한다며 전당과 문화원의 일원화 이전에 운영 정상화가 먼저 논의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10-06
  • KIA 타이거즈, 가을야구 전망은?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6위로 내려앉은 기아는 오늘(6)부터 광주 홈에서 열리는 10위 한화, 9위 SK와 7연전에서 가을야구를 향한 마지막 승부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두산과의 주말 3연전에서 싹쓸이패를 당하고 6위로 밀려난 KIA 타이거즈. 두산과의 경기 차가 2경기로 벌어지며 KIA의 '가을야구' 바람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다만 각 팀의 게임차가 많아야 2~3 경기에 불과해, 이번 주 경
    2020-10-06
  • KIA 타이거즈, 가을야구 전망은?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6위로 내려앉은 기아는 이번 주 광주 홈에서 열리는 10위 한화, 9위 SK와 7연전에서 가을야구를 향한 마지막 승부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두산과의 주말 3연전에서 싹쓸이패를 당하고 6위로 밀려난 KIA 타이거즈. 두산과의 경기 차가 2경기로 벌어지며 KIA의 '가을야구' 바람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다만 각 팀의 게임차가 많아야 2~3 경기에 불과해, 이번 주 경기
    2020-10-05
  • 지역 애니메이션 업체..성장세 '주목'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만든 애니메이션들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전세계 120개 국가들에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변신자동차 또봇이 악당들과 짜릿한 승부를 펼치는 '또봇 V'. 다섯 공룡들이 쥬라킹으로 부활해 지구의 운명을 위협하는 존재들과 맞서 싸우는 '쥬라기캅스'.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면 바로
    2020-10-05
  • 지역 애니메이션 업체..성장세 '주목'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만든 애니메이션들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전세계 120개 국가들에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변신자동차 또봇이 악당들과 짜릿한 승부를 펼치는 '또봇 V'. 다섯 공룡들이 쥬라킹으로 부활해 지구의 운명을 위협하는 존재들과 맞서 싸우는 '쥬라기캅스'.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면 바로
    2020-10-04
  • '부릉부릉 수묵시동' 비엔날레 대신 온라인으로
    【 앵커멘트 】 흑과 백을 바탕으로 수묵과 현대미술이 조화를 이루는 전시회가 목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당초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내년으로 연기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대신해 열린 기획전시인데요, 목포 원도심 일대 근대건축물을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설치물과 영상 등을 활용한 온라인과 비대면 전시로 수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국 최초로 공간 단위 문화재로 지정된 목포 원도심의 근대역사문화 거리입니다. 근대 역사
    2020-09-25
  • '부릉부릉 수묵시동' 비엔날레 대신 온라인으로
    【 앵커멘트 】 흑과 백을 바탕으로 수묵과 현대미술이 조화를 이루는 전시회가 목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당초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내년으로 연기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대신해 열린 기획전시인데요, 목포 원도심 일대 근대건축물을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설치물과 영상 등을 활용한 온라인과 비대면 전시로 수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국 최초로 공간 단위 문화재로 지정된 목포 원도심의 근대역사문화 거리입니다. 근대 역사
    2020-09-24
  • '2020 아트피크닉'..온ㆍ오프라인 병행
    광주의 대표적인 가족 문화체험 행사인 아트 피크닉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한 달 동안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 등 온라인과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2020 아트피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방문 오프라인 행사는 사전 접수 시스템을 통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020-09-23
  • 문화전당-문화원 통합 법안에 노조 반발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에 대해 문화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법인 해체로 불안정한 고용 사정이 반복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민주광장에 백여명의 아시아문화원 직원들이 모여 아시아문화원 해체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노조는 문화전당과 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이 사회적인 합의과정을 생략된 채 추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8월에 발의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2020-09-22
  • 문화전당-문화원 통합 법안에 노조 반발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에 대해 문화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법인 해체로 불안정한 고용 사정이 반복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민주광장에 백여명의 아시아문화원 직원들이 모여 아시아문화원 해체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노조는 문화전당과 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이 사회적인 합의과정을 생략된 채 추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8월에 발의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
    2020-09-21
  • 이병훈 의원, 전당-문화원 이원화가 부진 원인
    개정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병훈 의원은 아시아문화전당의 이원화된 운영 체계가 전당 운영 부진의 원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병훈 의원은 이번 회기에 법개정이 이뤄지지 못할 경우 아시아문화전당은 법인화 된다며 전당의 조속한 운영정상화를 위한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노조가 우려하는 전당과 문화원의 자산, 의무, 기능, 인력, 사회적 네트워크 등은 모두 승계토록 개정법안에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9-21
  • 이이남 작가 '강진愛 흔들리다' 특별전
    강진을 주제로 한 이이남 작가의 특별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진군 주최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16일까지 강진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디지털 유상곡수와 디지털 청자의 바 다 등 이 작가만의 다양한 기법이 선보여 집니다. 강진 고려청자와 다산 정약용이 극찬한 백운동 정원, 봄이 오면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모란과 김영랑 시인의 생가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2020-09-21
  • 서양화가 강운 개인전 '마음산책' 개최
    구름 화가로 잘 알려진 서양화가 강 운의 개인전인 '마음산책' 전시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강운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작가의 내면과 사회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추상작품 50점가량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우울증 같은 개인적인 문제부터 5·18 민주화운동 등 작가의 관심사나 기억과 관련된 내용으로 9월 말까지 대인동 문화공원 김냇과에서 열립니다.
    2020-09-18
  • 어린시절에 대한 그리움..김순정 작가 개인전
    서양화가 김순정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 원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어린시절'을 타이틀로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김순정 작가의 개인전은 유년시절의 추억과 고향의 풍경 등을 작가 특유의 색깔과 리듬으로 표현해 낸 유화작품 31점을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작가가 지난해 37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친 후 1년 동안 작업에 매진해 온 결과물들입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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