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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부설 초교, 교직원 자녀 등에 전·입학 특혜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교직원 자녀 등 학교 관계자 자녀에게 전·입학 특혜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재학생·신입생의 결원이 발생할 경우, 공개추첨이나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우선배정이 아닌 교직원이나 운영위원회 자녀 등을 우선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는 국립초교의 학칙이 관내 교육지원청이나 교육부 승인 사항이 아닌, 학교 운영위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광주교대 부설 초교의 전입학 규정을 개정해야한다
    2017-09-05
  • 광주교대 부설 초교, 교직원 자녀 등에 전·입학 특혜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교직원 자녀 등 학교 관계자 자녀에게 전·입학 특혜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재학생·신입생의 결원이 발생할 경우, 공개추첨이나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우선배정이 아닌 교직원이나 운영위원회 자녀 등을 우선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는 국립초교의 학칙이 관내 교육지원청이나 교육부 승인 사항이 아닌, 학교 운영위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광주교대 부설 초교의 전입학 규정을 개정해야한다
    2017-09-05
  • 김종진 문화재청장, 광주서 호남권 문화재 현안 논의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해 호남권 문화재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5일) 광주 대동문화재단에서 호남권 문화재 보호 활동단체들과 만나 지역 문화재 실태와 중장기 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향후 원활한 민관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05
  • 애니메이션과 오페라의 만남…'마술피리' 광주 첫 선
    '밤의 여왕의 아리아'로 잘 알려진 오페라 '마술피리'가 애니메이션과 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광주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독일 베를린의 3대 오페라 극장 가운데 한 곳인 '코미셰 오퍼 베를린'이 제작한 하이브리드 오페라 공연 '마술피리'가 오는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무성영화 캐릭터로 분장한 성악가들이 애니메이션 영상에 맞춰 연기하는 오페라 공연으로, 지난 2012년부터 전세계 18개국에서 모두 325회 공연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문화전
    2017-09-05
  • 광주교대, 오는 12일 동맹휴업…지역가산점 상향
    광주교대 학생들이 정부의 장기적인 교원 수급 정책 마련을 촉구하며, 동맹휴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오늘 전국교육대학생연합과 교육부 앞에서 릴레이 동맹휴업 선포식을 열고, 오는 12일 동맹휴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역별로 초등교원 임용 편차가 심화됨에 따라, 어제(3일) 총회를 열고, 오는 2019학년도부터 초등 임용시험에 지역 가산점을 상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2017-09-05
  • 등검은말벌,지리산까지 확산...양봉 농가 비상
    앞서 보신 것처럼 외래종인 '등검은말벌'은 사람뿐만 아니라 꿀벌들에게도 공포의 대상입니다. 전남지역 양봉농가에 따르면 외래종인 등검은말벌이 영남과 강원도, 경기 북부에 이어 최근 구례 지리산 등 전남지역에서도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먹잇감인 꿀벌을 공격하고 있어 양봉농가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등검은말벌의 공격을 받고 있는 양봉농가에서는 올해 벌꿀 채집량이 평년의 절반 이상 줄어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2017-09-04
  • <9/5(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채소*과일값 ‘폭등’...추석 물가 '비상') 다음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채소와 과일 등 제수용품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소비자 물가가 5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르는 등 벌써부터 추석 상차림이 걱정입니다. 2.(안철수, 달라진 행보)...'탈호남' 나서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전당대회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도 개혁정당을 노선으로 정하는 등 '탈호남'을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3.(말벌 '기승')...추석 벌초*성묘객 주의) 지난 여름 폭염의 여파로 말벌의 활동
    2017-09-04
  • 광주교대, 오는 12일 동맹휴업…지역가산점 상향
    광주교대 학생들이 정부의 장기적인 교원 수급 정책 마련을 촉구하며, 동맹휴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오늘 전국교육대학생연합과 교육부 앞에서 릴레이 동맹휴업 선포식을 열고, 오는 12일 동맹휴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역별로 초등교원 임용 편차가 심화됨에 따라, 오늘 총회를 열고, 오는 2019학년도부터 초등 임용시험에 지역 가산점을 상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2017-09-04
  • 제 25회 임방울 국악제 15일 광주에서 개막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제25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가 오는 15일부터 광주에서 개최됩니다. 임방울국악제는 오는 1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국악 신인들이 참여하는 임방울 판소리장기자랑과 전야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18일 열리는 본경연에는 판소리 명창부와 기악, 무용 경연이 펼쳐지고, 판소리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상금 4천만 원과 순금 트로피가 수여됩니다.
    2017-09-04
  • 광주 유일 자사고, 송원고 지정 취소 결정
    광주의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인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송원고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 청문회에서 법인과 학교 측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에 따라, 모레(6일) 교육부에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광주교육청은 일반고 전환에 따른 1, 2 학년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학교 측에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2017-09-04
  • 광주 유일 자사고, 송원고 지정 취소 결정
    광주의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인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송원고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 청문회에서 법인과 학교 측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에 따라, 모레(6일) 교육부에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광주교육청은 일반고 전환에 따른 1, 2 학년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학교 측에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2017-09-04
  • <9/4(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흑산공항 연말 착공'불투명')...장기표류 조짐)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흑산도 공항건설의 연말 착공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환경부 심의가 늦어지는 등 장기 표류 조짐을 보이면서 주민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2.(광양만권 광역교통망'지지부진')...노선 갈등) 여수, 순천, 광양을 하나로 묶는 전남 첫 광역교통망이 3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3곳 시장들이 내년 초 도입하겠다고 밝혔지만 노선 갈등으로 뚜렷한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3.(엔테로바이러스 확산...(수족구 ' 급증') 최근
    2017-09-03
  • 전남도의회 임시회 오늘 개회…오는 13일까지
    전남도의회가 오늘(4일)부터 임시회에 들어가 전남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벌입니다. 오는 13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 전남도정과 교육행정 현안을 놓고 집행부를 대상으로 질의하고 답변을 듣습니다. 도의회는 복지와 일자리 창출 등이 중심인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할 예정입니다.
    2017-09-03
  • 민관합동 헌혈*장기기증 등록 캠페인
    생명나눔문화을 확산하기 위한 민관 합동 헌혈과 장기기증 캠페인이 오는 8일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와 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등 7개 기관 단체는 오는 8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헌혈과 장기기증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장기기증 등록률은 1.9% 이하로 전국 평균인 2.4%를 밑돌고 있습니다.
    2017-09-03
  • “문화중심도시추진단 위상 축소” 우려
    광주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의 위상축소를 우려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민족예술단체 총연합과 민족미술협회 광주지회 등은 최근 추진단의 소관부서가 문화콘텐츠 산업실에서 지역담당인 지역문화정책관으로 변경된 것은 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축소를 염두에 둔 조직개편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단체들은 대통령이 대선기간 약속했던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대로 된 조치를 문체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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