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여수시 직장인 99% 지역 내 취업..."전국 최고"
    거주지 내 취업한 직장인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여수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고용지표를 보면, 여수시에서는 99%에 달하는 직장인이 지역 내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나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지역 내 고용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은 여수에 국가산단이 밀집하고 사회기반시설이 잘 갖춰지면서 지역에 머무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4-02-20
  • '현장 치안' 광주경찰 기동순찰·형사기동대 출범
    광주경찰청이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치안 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은 범죄 통계와 각종 치안 정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범죄 취약 장소에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를 배치합니다. 광역 단위로 경찰력을 운용해 강력 사건에 엄정 대응하고, 범죄 예방 활동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2024-02-20
  • 광주상의 의원ㆍ특별의원 선거 공고..다음 달 12일 실시
    광주 상공회의소 의원과 특별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가 다음 달 12일 열립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다음 달 20일 열리는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 앞서 투표권을 갖는 일반의원 80명, 특별의원 12명을 뽑기 위한 제 25대 의원 선거를 다음 달 12일 실시한다고 오늘(20일) 공고했습니다. 제 25대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는 DK 김보곤 회장과 다스코 한상원 회장 등 두 명의 출마가 예측되면서 18년 만에 양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2024-02-20
  • 승용차 전신주 충돌..50대·20대 母子 숨져
    전남 여수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와 50대 어머니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2시 12분쯤 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충돌해 운전자 25살 A씨와 동승했던 A씨의 어머니 54살 B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야간에 좁은 도로를 빠른 속도로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2-20
  • "목포해양대, 인천대와 통합 논의 철회하라" 반발 잇따라
    【 앵커멘트 】 국립 목포해양대가 국립인천대와의 통합을 추진하가로 해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물론 지역 정치권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는데요, 실현 가능성도 낮고 지역 발전 동력까지 상실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 - "목포를 배제하는 인천대와의 통합 논의 즉각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목포를 지역구로 둔 전남도의원들이 목포해양대와 인천대에게 통합 논의를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인터뷰 : 전경선 /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 "
    2024-02-20
  • 광주광역시, 올해 92억 들여 GGM 복지사업 추진
    광주광역시가 올해 92억 원을 들여 광주글로벌모터스 근로자를 위한 공동 복지사업을 추진합니다. 20억 원을 투입해 하위 직급 직원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하고, 33억 원을 들여 빛그린산학융합지구에서 근로자 평생학습과 현장맞춤형 교육, 기업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GGM 근로자 복지사업은 근로자에게 적정임금을 지급하고 주거와 교육 등 '사회적 임금'을 제공하도록 한 노사상생발전 협정서에 근거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4-02-20
  • 김영록 지사 “출생수당…국가 지원 적극 건의해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근 시군과 연계해 발표한 ‘출생수당 318 프로젝트'에 대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저출산시대 출생수당 도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기반을 닦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국가에서도 출생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맞다며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출생수당 #국가지원 #건의
    2024-02-20
  • '의대 증원 반대' 의대생들 집단 휴학계 제출
    전남대와 조선대학교 상당수 의대생들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대는 의대 재학생 731명 중 282명이, 조선대는 613명 중 90% 이상이 학생 대표를 통해 휴학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대학은 수업 불참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사 일정 연기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4-02-20
  • 전공의 대규모 이탈.."의료대란 현실화"
    【 앵커멘트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광주·전남 대학병원 전공의들의 사직 후 의료 현장 이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술 연기와 조기 퇴원 사태 등 병원 곳곳에서 의료 파행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 출입구에 붙은 비상 진료 안내문입니다. 진료와 수술이 불가피하게 축소·연기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전남대병원에서는 사직서를 낸 전공의 245명 중 207명이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조선대병원에서도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 108명이 모두
    2024-02-20
  • 순천 갑, 도 넘은 관권 선거 의혹 고발장 접수
    【 앵커멘트 】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의 소병철 의원과 손훈모 예비후보 선거캠프에서 순천시의 관권선거 개입 의혹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시 전·현직 공무원과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 심지어 통장까지 불법선거 운동에 관여하고 있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총선을 50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의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순천
    2024-02-20
  • 국민의힘, 광주·전남 후보 윤곽..8명 단수 공천
    광주·전남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기로 한 국민의힘이 지금까지 8곳의 단수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순천·광양·곡성·구례갑과 을 선거구에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과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각각 단수 공천했습니다. 지난 16일에는 여수갑 선거구에 박정숙 전남도당 산림환경분과위원장의 단수 공천을 확정 발표했고, 앞서 14일 광주 선거구 5곳의 후보도 단수 공천했습니다.
    2024-02-20
  • "여수시, 지역 내 취업 직장인 비율도 높네"
    거주지 내 취업한 직장인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여수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고용지표를 보면, 여수시에서는 99%에 달하는 직장인이 지역 내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나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지역 내 고용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은 여수에 국가산단이 밀집하고 사회 기반시설이 잘 갖춰지면서, 지역에 머무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거주지 내 취업자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은 22%의 경기 과천시였습니다. 과천시는 서울 위성 도시 가운데 산업구조가 다른 시에
    2024-02-20
  • 광양항 신재생에너지 자급률 65% 달성..전년比 8%p↑
    전남 광양항의 신재생에너지 자급률이 60%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에 1.7MW 규모의 태양광발전 자체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자급률이 전년 대비 8%p 증가한 65%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또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과의 상생협의를 통해 신재생설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사는 친환경 광양항 조성을 위해 탈탄소화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자급률 100%를 달성할 예정입니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확
    2024-02-20
  • '여론조사 배제' 홍영표, 친문 집단행동 예고
    친문계로 꼽히는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친문 등 비명계의 공천 불이익 상황에 대응해 친문계 의원들이 계속 만나기로 했다"며 집단행동을 예고했습니다. 홍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래 공천 때 당이 혼란스럽지만 이번처럼 비선과 밀실, 사천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또 구체적으로 (비명계를 배제한) 여론조사 같은, 지금 정말 정체불명의 불법성도 굉장히 높은 것들이 나온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 이런 것이 무너진 것 아닌가 우려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지금 당의 지지도나 이런 것들이 계속 떨어지고 있지 않느
    2024-02-20
  • [영상]"코레아! 헬라우!" 독일서 울려퍼진 사물놀이..현지 '찬사'
    광주 지역 학생들이 독일 뒤셀도로프 최대 축제에 참여해 현지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20명이 뒤셀도르프 축제 '제5의 계절, 카니발' 중 로젠몬탁 퍼레이드에서 참가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3시간 가량 진행된 퍼레이드에서 상모 돌리기와 사물놀이, K-POP 댄스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독일 현지 방송인 WDR이 학생들의 활동을 뉴스로 보도했고, 관람객들은 "코레아! 헬라우!"(독일인이 즐거울 때 말하는 환호성)를 연호했습니다. 학생들은 광주시교육청의 글로벌리
    2024-02-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