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서 불거진 '민주통합당 당직자 금품살포' 의혹에 대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옛 민주당 나주 이창동 협의회장인 53살
유 모씨는 오늘(18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8일 민주통합당 나주지역위원회 당직자 A씨가 자신의 식당으로 찾아와 50만 원을 건넸다"고
폭로했습니다.
유씨는 또,"돈을 받기 4일 전, 당사로부터 지역구의원 의정보고회 인원동원 등을
해 달라'는 연락을 받고 생각이 달라서
이틀 후에 당직 사임계를 제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A씨측은 "친구 사이인데
사정이 어려운 것 같아 도와주는 차원에서 준 돈이지 정치적 의미나 선거와는 관련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광주지검 공안부는
이번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해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 중이어서 사실로 드러날 경우
총선을 앞두고 큰 파문이 예상됩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