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10월 개최하는 세계 아리랑 축전을 앞두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집담회를 엽니다.
광주시는 오는 29일 광주 빛고을 문화관
에서 세계아리랑 축전의 예술 감독으로
내정된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집담회를 열고 행사구성과 개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세계 아리랑 축전은 한민족의 정서를
근간으로 아리랑을 광주의 518 정신과
결합시킨 총체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랭킹뉴스
2026-01-02 08:32
“새벽에 시끄럽다” 항의에 주민 폭행 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2026-01-02 06:49
현역 피하려 ‘줄넘기 1천 개·금식’…20대 병역법 위반 징역형 집행유예
2026-01-01 22:14
"해맞이 갔다가..." 7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1-01 20:51
공원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경찰, 긴급체포
2026-01-01 14:48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