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단체장 국민경선 현장투표가 순천과 무안, 강진에서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밤 열시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정지용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전해주시죠.
네, 조금 전인 밤 8시에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 현장투표가 무안을 비롯해 순천과 강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지금은 개표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는 수작업으로 진행돼 현장 투표 결과는 밤 10시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선 결과는 오늘 현장투표 결과에 그제와 어제 치러진 모바일 득표수를 합산해 확정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인단의 지지를 이끌어 내고, 역선택을 막기 위해 분주했던 각 후보진영은 지금은 개표 현장에서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각 선거구별로 후보 3명을 대상으로 한 현장 투표는 아침 6시부터 각 선관위에서 시작됐습니다.
각 선관위에 마련된 투표소는 오전에 한산했지만 오후들어 투표 참여가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7시까지 경선인단 투표 참여율은 순천, 무안, 강진 %를 보이고 있어 언제 쩍보다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투표 선거인단은 순천 6천명, 무안 7천명, 강진 5천명으로 선거인단 명부는 과열을 우려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보는 민주당 단체장 후보로 확정돼 본 선거에 나서게 됩니다.
지금까지 무안선거관리위원회에서 kbc정지용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