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도주한
40대가 사건 발생 10시간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순천시 연향동의 한 편의점에서
친구 43살 이모씨와 술을 마신 뒤,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3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 직후 도주한 서씨는
오늘 오전 6시 반쯤 자수의사를
밝힌 뒤 대구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 체포돼 순천경찰서로 압송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상태로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2026-01-20 10:14
광주 주택서 전동 공구 충전기 불...2명 대피·주택 전소
2026-01-20 09:45
나주 토마토 비닐하우스 화재...1동 전소
2026-01-20 08:48
형 살해 뒤 치매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때문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