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왔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박빙의 혼: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가 승부의 분:수령을 될 전망입니다.
오늘(3일) 안철수 전 후보가
캠프 해단식에서 밝힐 것으로 보이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선거 지원 방식과 함께 내일 첫 tv 토론회의 결과가
20%대에 이르는 부동층 표심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어서,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에서 20%대의 득표율을
노리며 승기를 잡겠다는 박근혜 후보와,
텃밭에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와 같은 압도적인 지지를
확보하려는 문재인 후보의
광주 방문도 점쳐지고 있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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