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면서 전열기구로 인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해남군 해남읍 54살 고 모 씨의 노래방에서 영업을 준비하던 고 씨가 가스히터를 켜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나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오전에도 영광군 영광읍의 한 세차장에서 업주 33살 이 모 씨가 한파로 얼어붙은 고압 세척기를 녹이기 위해 가스히터를 틀어 놨다가 불이 나 이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3 10:30
종각역 3중 추돌 사망사고…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 약물 양성
2026-01-03 10:13
휴대전화 47대 빼돌려 중고 판매…판매점 직원 징역 1년
2026-01-03 10:05
스위스 휴양지 화재 참사 속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쳐”
2026-01-03 09:23
수능 종료벨 1분 조기 울림…법원 "국가, 수험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배상"
2026-01-03 08:21
"아내 건드렸다" 격분해 살인…60대 징역 15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