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를 위해 통제됐던 바닷길과
하늘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나로호 발사대 인근 5km 구간의
고흥 앞바다와 거문도,백도 인근 등 나로호 비행경로 해상이 어제 낮 1시부터 3시간
동안 통제됐으나 발사 직후인 오후 4시부터 통제가 해제됐습니다.
또, 어제 오후 3시부터 통제됐던 발사장
주변 상공과 제주-부산 항공로도 4시를
기점으로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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