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하구둑의 배수갑문 본체 등
구조개선사업의 주요 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공사비 6천5백억 원이 투입된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사업 공정률이 86%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배수갑문과 배수갑문 조작실 설치, 우회도로 철거 등만
남겨두고 있어 오는 8월 이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사장은
공사현장을 찾아 환경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 우기가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지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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