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순천 서면공단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난 불은
공장 생산동 천 제곱미터와
원료배합기 13대를 태워 1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료배합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2 14:03
나주 주택서 불...1시간 10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2 14:02
광양 연립주택서 불..."보조배터리 화재 추정"
2026-01-12 13:35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김경·前보좌관 출국 금지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