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전남지역 4곳의 슬로시티를 찾는 방문객이 인증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담양 창평과 장흥 유치*장평, 완도 청산도, 신안 증도 등 4곳의 슬로시티를
찾은 방문객이 127만7천152명으로 1년전에 비해 7.4%인 10만천748명이 줄면서 슬로시티로 지정된 지난 2007년 이후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 슬로시티 방문객 감소는
전남에 4곳이 첫 지정된 이후 전국에 8개가 추가로 지정돼 관광객이 분산됐고 주차장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