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을 빚는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올해 예산을 크게 늘려 연수를 추진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광양과 순천등 섬진강 주변
11개 시장.군수 에게 각 6백만 원씩
6600만 원을, 실무팀 25명에게
각 5백만 원씩 1억 2500만원을 책정하는 등
올해 해외연수 비용으로 지난해보다
4천만 원이 늘어난 1억 9100만 원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 2004년부터
해외연수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섬진강 보호에 사용해야 할
한해 기금 예산의 45%를 연수에
사용하고 연수도 해외여행 수준에 머물면서
해마다 여론의 따가운비난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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