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혁신도시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를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오후 나주 혁시도시 아파트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레미콘 업체 3-4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일부 레미콘 업체들이 제품 단가나 수량을 부풀리기 하는 수법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정황이 제기됨에 따라 조만간 회사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