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원 상당의 가짜경유를 유통시킨
주유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1년동안
경유에 등유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 7억 원 상당,
30만리터의 가짜경유를 공급한 혐의로
주유소 운영자 38살 A모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짜경유를 공급해 오다
공급받은 업체의 포크레인이
고장을 일으키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2026-01-20 14:01
해남 해수욕장 캠핑카서 불...1명 화상·차량 전소
2026-01-20 11:36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주장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 폭행하고 차량 탈취..."기억 나지 않는다"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