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33주년을 앞두고 국립 5*18묘지에서 정화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광주시 공무원과 5*18 단체 등 3백여 명은 오늘 오전 5*18 묘지를 참배한 뒤,
고 박관현 열사 등의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최근 일고 있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식 배제와
서울보훈청의 시상 거부 논란은
5*18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제대로 된 평가를 통해
국민통합이 이뤄지기를 바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