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인근지역 주민들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사거리에서 45살 김 모씨가 몰던
출퇴근 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탑승객 7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전력선이 끊기면서 80여가구가 오전내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부주의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3 07:50
광주 아파트 새벽 화재, 연기 흡입 잇따라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