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새벽에 일어난 금은방 절도사건이 일주일째를 맞았지만 경찰은 여전히
용의자를 지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금은방 인근 탐문수사를 토대로 용의자 압축에 나섰지만, 범행 일주일이 지나도록 용의자를 지목하지 못하는 등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새벽 3시 반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금은방에 2인조 절도범이 침입해 모두 8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 30여 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2 08:32
“새벽에 시끄럽다” 항의에 주민 폭행 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2026-01-02 06:49
현역 피하려 ‘줄넘기 1천 개·금식’…20대 병역법 위반 징역형 집행유예
2026-01-01 22:14
"해맞이 갔다가..." 7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1-01 20:51
공원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경찰, 긴급체포
2026-01-01 14:48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