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순천시 서면
순천 완주간 고속도로에서 45살 배 모 씨가 몰고 가던 4.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실려있던 물건들이 타면서 5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제동장치 부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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