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가동을 시작한 영광 한빛원전이
두 달에 한 번꼴로 멈춰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소속 강동원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빛원전은 가동을 시작한 1986년 이후 154차례나 고장이나 사고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고리원전에 이어 두 번째로 사고가 많이 일어난 것으로확인됐습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에는 9차례 가동이 중단되면서 국내 원전 가운데 고장과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06:40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오늘 소환 조사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