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훼손된 시신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훼손된 시신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국과수에 DNA 감식을 의뢰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시신 일부가 인근의 재개발 현장에서 반입된 폐기물에 섞여 반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시신의 훼손 과정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