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내년 3월부터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전면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하계 U대회 등 국제행사와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대비해 국내외 승객들이 심야시간에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8천2백여대 전체 택시를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택시 내외부에 근거리무선통신칩이 내장된 스티커를 부착하고, 스마트폰 소지자가 ‘안심귀가 어플’을 내려받은 후 스마트폰으로 안심스티커를 스캔하면, 사전에 설정된 가족이나 친구에게 차량 정보와 위치가 실시간으로 전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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