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쯤 영암 대불산단의
한 중공업체에서 대형 크레인 보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20m 아래로 추락하면서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형 크레인 보수를 위해
소형 크레인을 타고 작업하던 인부 2명이
먼저 추락했고 이 과정에서 와이어가
끊어져 크레인 운전자도 부상을
입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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