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수억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진도군 진도읍의
한 상설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17개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지면서
종업원 24살 윤 모 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산물 가게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