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5일 발생한 한화 여수공장의
폭발사고 원인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1차 폭발사고 이후 바닥에
남아 있던 미세한 분말상태의 화약이 발에 밟히는 충격으로 지난 12일 또다시 폭발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현장이 대부분 훼손돼
시료채취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추가 폭발 전날에 국과수가
현장감식을 벌였기 때문에 곧 감식결과가 나오면 결과를 토대로 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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