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 야구장이 다음달 8일 개장식을
갖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8일 북구 임동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시민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야구단과 타이거즈 레전드 선수들의 경기와 인기가수의
축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 대축제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개장식 당일 기아 선수단은
대구에서 삼성과 시범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반쪽짜리 개장식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2 08:32
“새벽에 시끄럽다” 항의에 주민 폭행 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2026-01-02 06:49
현역 피하려 ‘줄넘기 1천 개·금식’…20대 병역법 위반 징역형 집행유예
2026-01-01 22:14
"해맞이 갔다가..." 7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1-01 20:51
공원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경찰, 긴급체포
2026-01-01 14:48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