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남해고속도로
광양 옥곡나들목 인근에서 도로세척 작업을 하던 52살 김 모 씨가 34살 전 모 씨의
트럭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 전 씨가 작업현장에서 신호를 보내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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