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5개 시군이 정부의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체계적인 평생교육 지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14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전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담양, 순천, 강진 곡성, 여수 등 5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4억 4천여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니다.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100세 시대 국가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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