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화학물질 취급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이 유해화학 물질 안전관리체계를 조사한 결과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전국에서 취급한 화학물질 1조4천억 톤 가운데 여수광양국가산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35%를 차지했습니다.
2012년 기준, 11종의 1급 발암물질 배출량도 132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지난 2003년 이후 발생한 화학사고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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