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증선*인허가 뇌물혐의 부인

작성 : 2014-07-21 20:50:50

세월호 증선*인가 등의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이 법정에서 뇌물 공여나 수수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세월호 증선, 인가 청탁 명목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인천해양항만청 박 모 과장은 1차 재판준비기일 증언과 동일하게 혐의를 부인한데 이어 뇌물 공여 혐의를 받고 있는 청해진해운 전 해무팀장도 금품을 건네지 않았다며 당초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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