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처음으로 법정에서 입을 연 이준석 선장이 사고 당시 공황상태에 빠져 적절한 판단을 하지 못했다고
변명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3부 심리로 열린 청해진
해운과 우련통운 등 관계자 11명에 대한
5회 공판에서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는
사고 당시 조타실의 비상벨을 왜 누르지
않았냐는 질문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서 판단할 능력이 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사고 지점이 위험 해역인데도 조타실을 떠나 침실로 간 이유에 대해서는 맹골수도가 위험 해역이긴 하지만 사고 발생 지점이 넓은 해역이어서 항해사가 무난히 잘할 것으로 믿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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