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순천만정원이 추석 연휴을 앞두고 전통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손님맞을 채비를 마쳤습니다.
지난 4월 재개장한 뒤 170만 명이 순천만 정원을 다녀갔는데, 이번 추석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도훈기잡니다.
순천만정원이 여름을 벗어나 가을 자락에 들어섰습니다.
길가에 익어가는 애기사과와 일찍 핀
한 무더기 억새는 가을의 전령사입니다.
나눔 숲 3만 5천 제곱미터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바람에 하늘대고
코스모스 사잇길로 흥겨운 꽃마차가 연신 달립니다.
순천만정원 입장객은 4월 재개장 이후
170만 명을 돌파했으며,이번 추석 연휴가
최대 피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드업-송도훈
"정원박람회기간이었던 지난해 추석 당일만해도 관람객이 10만 명을 넘겼습니다.
순천만정원 측은 올해 추석에도 많은 관람객이 올 것으로 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연휴 첫날인 6일부터 10일까지
전통놀이와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인터뷰-허국진/순천만 기획과 문화체험담당
호수정원에서는 50개의 흑두루미 연날리기 시연과 연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한방체험관에서는 떡메치기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합니다.
또 동천 수상자전거 체험장에서는
거북선 승선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잔디마당 공연장에서는 팝페라와 포크가요 등
찾아가는 예술무대가 펼쳐집니다.
지난해 정원박람회 때보다 더 푸르고 안정된 모습의 순천만정원이 다시 한 번 추석 연휴 입장객 흥행몰이에 나섰습니다.KBC송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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