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새정치민주연합의 노선을 둘러싼 내부 진통이 추석 연휴가 지난 뒤에도 여전합니다.
여> 광주*전남지역 의원들이 온건파에 대거 참여해 목소리를 내는 등, 그동안 실종됐던 호남 정치가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지난달 장외투쟁 반대성명으로
활동을 본격화한
중도파는 추석연휴기간인
그제(10일) 비공개 모임을 갖고
다시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의원들은
서명에 박주선 황주홍의원등
7명이 참여했고
대부분 동조하고 있습니다.
강경파는 강기정의원이
강력한 투쟁을 주장하고 있고
몇몇 의원들은
아직 뚜렷한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의원들은
당의 근거지이면서도
친노계등에 밀려
당내 소외세력으로 전락했다는
불만과 위기감이 팽배해 있습니다.
이때문에 이번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 총선을 맡는 지도부를 뽑는
내년 전당대회까지는
갈등과 노선투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인터뷰-박상철 원장/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12일)
의원총회를 열어
정국 운영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스탠드업-이기표그동안 잠잠하던 지역의원들의 목소리가 이번 갈등속에서 어느정도 힘을 발휘할지 관심입니다.
케이비씨 서울방송본부 이기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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