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 텐트치고 도박...남녀 31명 적발

작성 : 2014-09-15 20:50:50

야산에 텐트를 치고 도박판을 벌인 남녀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두 달 동안 여수지역

야산에 텐트를 친 뒤 한 판에 5백만 원에서 2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벌인 혐의로 가정주부와

자영업자 등 남녀 도박피의자 3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박장 개장에 조직폭력배들이

가담한 사실을 확인하고 다른 도박조직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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