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기관장에 측근*보은 인사

작성 : 2014-10-02 20:50:50

광주시 산하기관장에 시장 측근 인사가

잇따라 임명돼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시장 측근 인사로 알려진 서영진 씨가 임명된 데 이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정선수 전 광주시공무원교육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서영진 대표는 전남 복지재단 초대 대표로 일하다 문화재단 대표 공모에 참여해 논란을 빚었고, 정 사장은 지방선거때 윤 시장을 도와준 데 대한 보은인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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