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지하에서 불, 5명 연기 흡입

작성 : 2014-10-06 20:50:50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 지하 재활용품 창고에서 불이 나 5층에 살고 있던 3살 현 모 군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 위해 용접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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