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영암 F1경주장에서 더 이상 F1대회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 전라남도가 조직위원회를 대폭 축소하는 등 사실상 폐지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내년에 이어 마지막 한국대회인 2016년 개최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민선6기 전남도정의 최대 과제는 F1,
불과 4년간 대회를 열면서 2천억 원의
적자를 낸 만큼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대회의 지속여부가 큰 관심사였습니다
그런데 이낙연지사는 F1에 대해
사실상 폐지로 가닥을 잡은 모습입니다.
민선6기 들어 F1조직위의 사무총장을
없앴고 2개 본부 5개 부 체제도 한 개 본부 1개 부로 대폭 축소시켰습니다
F1의 폐지를 전제로 한 수습 차원의
역할만 맡기는 인상입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열리지 않았던
영암 F1은 내년에도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스탠드업-이준석기자 국제자동차연맹의 내년도 대회 개최 일정에서 빠졌고 정부도 내년도 예산안에 F1예산은 한 푼도 배정하지 않은 상탭니다
전남도는 자동차연맹 측이 자체 의결로
영암 F1대회 일정을 뺀 만큼 계약 위반 논란이나 소송도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 대회 외에 마지막 대회인 2천16년 F1 개최도 어렵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최근 전 한국자동차경주협회 관계자 등
프로모터들이 F1측과 2016년 서울 도심에서 야간 F1개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전화인터뷰-한국자동차경주협회 관계자
(경기를 직접 주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프로모터라고 하는데 그것(F1 서울대회를)을 추진하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는것 같다)
지역 시민단체가 F1 적자 책임을 물어
전남도에 민형사상 소송을 추진하려는 점도 민선6기에 F1종결을 압박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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