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이 내년 개관을 앞두고, 광주비엔날레 등 지역 문화관련 기관들과 본격적인 협력에 나섭니다.
여> 전시나 프로그램 교류와 개발은 물론,구체적인 문화산업 발전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서울 중심의 문화판도를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아시아 최고의 복합문화센터가
이달 말 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거대 문화발전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 광주의 모습이 결정된다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이에 따라 문화전당과 지역을 연계하는
다양한 협력 움직임들이 발빠르게
시작됐습니다.
문화전당의 5개원 중 하나인 예술극장은
내년 9월 개관축하 작품전에 광주지역 예술가들의 직접 참여를 계획하고 있고, 시즌별로 지역작가와 작품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김성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독특한 미술작품 등 상당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광주비엔날레는 프로그램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문화전당과
협력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동채 광주비엔날레 대표
오는 2017년까지 문화전당의 프로그램을
완성해 나가야하는 만큼 광주지역 8개 문화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터뷰-서영진 광주문화재단 대표
7년 동안의 대장정을 거쳐 이달말 완공되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이 문화발전소를 통해 동아시아 변방의 도시 ‘광주’를 실질적인 ‘문화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관들의 상생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KBC 김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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