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청소년과 원어민 교사들이 함께하는 제 11회 국제 청소년 캠프가 담양의 전남자연환경연수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 캠프에는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원어민 교사 30여 명과 전남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백 명이 참가해 각국의 요리와 문화체험, 숲탐방과 환경을 주제로 한
영어 스피치 대회 등으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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