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 서양화가 선종훈 씨가
25년 만에 광주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서울과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해온 선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평화와 화해를 바라는 여성의 이미지를 특유의 섬세함으로 화폭에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80대 노모를 위해 마련한 선종훈 작가의 이번 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광주 남구 진월동의 갤러리 리채에서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1-01 20:51
공원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경찰, 긴급체포
2026-01-01 14:48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2026-01-01 10:31
'내연녀 살해·훼손 뒤 북한강에 유기' 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7:26
"군대 안갈래" 줄넘기 하루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2025-12-31 22:56
말다툼 끝에 연인 살해 뒤 고속도로에 시신 유기…20대 남성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