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트레이드 마감일인 오늘(31),
기아 타이거즈가 넥센 히어로즈와 2대2
트레이드를 통해 지난해 구원왕 출신 김세현을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왼손투수 이승호와 손동욱을 보내는
대신 넥센으로부터 오른손 투수 김세현과
외야수 유재신을 받는 2:2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지난시즌 62경기에서 2승 36세이브를 기록해
구원왕에 올랐던 투수 김세현을 영입하면서
기아는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던 중간 계투진을 보강하게 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2026-01-20 10:14
광주 주택서 전동 공구 충전기 불...2명 대피·주택 전소
2026-01-20 09:45
나주 토마토 비닐하우스 화재...1동 전소
2026-01-20 08:48
형 살해 뒤 치매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때문에"
2026-01-20 07:34
'건조특보' 울산 울주군서 산불..."헬기 동원 진화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