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해 '문제 없다'는 청문 보고서가 채택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염미봉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해
여성의 전화와 성폭력 상담소장의 경험을 갖춰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다만, 기부금을 자녀 이름으로 대납한 뒤
연말 소득공제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해
'적격 의견'이 아니라,
후보의 장단점만 평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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