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혐의로 구속됐다가
무죄로 풀려난 서기동 구례군수가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서 군수는 오늘 아침 8시쯤 군청사로
출근해 간부회의를 주재한 뒤 현안 등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서군 수는 직원과 업자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 2천 10년 12월 1심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지만
항소심에서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2026-01-15 09:55
홀로 보살피던 8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60대 긴급체포
2026-01-15 08:19
완도 김 건조장에서 불...진화작업 중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