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에 이어 중국산 마늘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업자가 붙잡혔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5일 시가 2천9백만 원 상당의 중국산 마늘 5.8톤을 구입해 국내산으로 표시한 뒤 광주의 농산물 도매시장 3곳 등에 팔아 온 혐의로 59살 양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인천항과 평택항을 오가는 보따리상으로부터 중국산 마늘을 구입한 뒤
전남산인 것처럼 포장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2026-01-15 09:55
홀로 보살피던 8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60대 긴급체포
2026-01-15 08:19
완도 김 건조장에서 불...진화작업 중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