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5분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내부 52제곱미터를 태운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목욕탕 안에 있던 20여 명이
긴급히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탕 탈의실 휴대용
난로에서 맨 처음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을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