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석유화학기업인 멕시켐이
광양항에 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광양 항만공사는
오늘 영국 렁컨 멕시켐 본사에서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 13만 제곱미터에
3천억원을 들여 2차전지와
전기차용 부품소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내에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하게될
멕시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갈 경우
연간 6000TEU의 신규 수출 물동량은 물론
2백여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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