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리를 하던 경찰이 차량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광주 남구 장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던 남부경찰서 소속 박 모 경사가 40대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좌회전을 하던 차량이 경찰관을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2026-01-11 15:20
경찰, '상주 5명 사망' 고속도로 추돌사고 경위 집중 수사..."차량 간 인과관계 우선"
2026-01-11 14:45
강선우에게 1억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 오늘 귀국...예정보다 앞당겨
2026-01-11 13:53
이란 시위 사망자 116명 돌파 "시신 겹겹이 쌓여"...이란 검찰총장 "시위 참여는 신의 적, 사형 처할 것"
2026-01-11 10:35
"호텔 흔들리고 관광객 대피"...'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또 7.1 강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