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지난달 목포의 한 사우나에서 발생한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사장 46살 김모씨와 보일러 기사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보일러 배관 등에
가스누출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자리를 비워 손님 52명에게 가스 중독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보일러 수리업체도 보일러 안전*성능
검사 때 일산화탄소 누출 여부 등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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